1920 * 16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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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세설명
  • 전시명 : 김광우 <회화는 얼룩이다>
  • 작가명 : 김광우
  • 전시기간 : 2017.7.13-8.22
  • 전시장소 : 갤러리 815 & BUNKER
  • 전시문의 : 02-332-5040

김광우

1949년 서울 출생.

1972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학교와 포담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.

현대미술의 수도가 된 뉴욕에서 살다보니 자연히 현대미술에 관심을 갖고 현대미술사를 집필하며 직접 작품을 제작하여 뉴욕에서 두 번의 작품 발표를 했다.

1996년 한국에 돌아와서는 비평과 저술에 집중하다가 2014년부터 다시 회화를 시작했으며, 현재는 갤러리815 관장직을 맡아 미술의 생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.

1997-2001년 사이에 출간한 대가와 친구들 시리즈 폴록과 친구들, 워홀과 친구들, 뒤샹과 친구들은 지금까지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친근하고 생생한 예술가 이야기로 평가받았다.

2002년부터는 아티스트 커플 시리즈 마네와 모네, 고갱과 고흐, 뭉크, 쉴레, 클림트, 칸딘스키와 클레,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등을 통해 예술가를 가장 가까운 라이벌과 함께 비교 성찰함으로써 보다 입체적이고 효율적인 미술사를 서술해냈다.

그 외에 예술의 종말 이후(아서 단토), 장 미셸 바스키아, 로스코의 색면예술, 앤디 워홀 타임 캡슐, 컨템퍼러리 아트등 예술에 관한 주요 책들을 번역 소개하고 종교, 철학에 관한 저서도 다수 출간했다.